이모저모 > 사랑의 집
 
저희 십대지기 공동생활가정 사랑의집은 가출청소년(여자)들이 함께 지내고 있는 공동생활가정(그룹홈)으로써, 가정해체 및 방임 등으로 가출과 비행, 도벽, 학교 부적응 등의 각종 문제행동에 노출된 아동, 청소년을 보호하며 상담과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문제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요보호 아동의 생존과 생활을 보장해 주는 보호기능 및 포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전문성), 가정 복귀, 재활 및 자립을 위한 중간가정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입주자 전부가 수급권자이고 청소년들이 자립할 때까지(만18세) 함께 지내며 누구보다도 사랑과 관심이 많이 필요한 청소년들입니다.
 
직언에 대하여
김정임  mopoloko@hanmail.net 2012-10-13 955

 

 

직언은 상대에게 상처를 입히는 동시에

 

자신에게도 상처를 주는 양면의 칼날과도 같다

 

그래서 직언은 홀로 가시덤불을 헤치고 새로운 길을 여는

 

개척자 로서의 당연한 의무라고 착각하기 쉬운데

 
그래서는 안된다.


이는 직언의 의미를 아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다


사람을 대하면서 일일이 지적하고 

성격상 결점을 바로 잡으려하는것은


애정과 관심의 표현이 아니라


상대에게 부담감만 안겨주는 것이다.

 

직언을 하면서 그것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열쇠가 아님을 깨달았을 것이다


사람들은 저 마다 마음속에 벽이있다


그 벽안에 자존심을 숨기고 있는데


직언을 통해 그것을 깨뜨리려한다면 어느 누가 좋아 하겠는가


말은 아낄수있을때 최대한 아껴야 한다.


반드시 말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원만하게 말하는법을 배워라


이것도 기술이다


진정 변화를 시도하고 싶거든

 

변화로 인해 잠시일어나는문제들을

 
아무일도 아닌것처럼 제자리로 되돌려 놓을 자신이 있을때 그렇게 하라


그렇지 않다면 차라리 입을 다무는게 좋다.

- 좋은글중에서 -

 
행복
사랑의집에 귀한 손님들이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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